문장력 강화

#10주만에 베스트셀러처럼 문장쓰기

'10주만에 베스트셀러처럼 쓰기'는 필사모임이지만, 기존 책 문구를 그대로 따라 쓰지는 않습니다. 

다른 작가의 글을 따라 쓰면, 자칫 그 작가의 아바타 글쓰기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이 이 이유로 절필 선언을 하십니다)

그래서 '10주만에 베스트셀러처럼 쓰기'는 그대로 따라쓰기가 아닌, 문구를 분석하고 응용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비유 넣는 연습하고 싶은 분
■ 좋을 글귀로 문장 연습하고 싶은 분
■ 미션을 통해 강제로 문장 연습 하고 싶은 분

#챌린지 방법

  • 1매주 월요일 메일로 미션 문구 발송
  • 2문구 중에 하나 이상을 선택하여, 문장 연습
  • 3쓴 내용을 네이버카페에 업로드
  • 4위 1번부터 3번 반복

#문구 예시

머릿속의 생각이 입이라는 기관을 통해 시원하게 나오려면 반드시 글자라는 여과기를 거쳐야 하니. 

내게 있어 글자는 무기력에 빠져 게으르게 허우적대는 시냅스를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이었다. 

-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이렇게 연습해보세요]

"머릿속 생각이 말로 잘 나오지 않았다."를 과학적으로 표현한 문장입니다.

​긴 문장을 부분, 부분 살펴보면, 

생각을 어떻게 표현할지를 (어떤 단어로 말하는지에 따라 어감이 다르니까), 커피 여과기에 비유하여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말이 나오지 않는 것을, '~시냅스를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로 말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정신적 트라우마로 말을 더듬는 상황입니다)​

이 문장으로 과학적 비유를 연습할 수 있고, 일상 사물에 비유하는 것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머릿속 생각이 말로 잘 나오지 않았다"를 과학 현상 또는 일상 사물에 빗대어 문장을 써보세요.

#미션 예시

*아래 예시는 실제 회원들이 제출한 문장입니다.

길을 걷는 것처럼 쉽게쉽게 말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나에게 말이란 일종의 허들 레이스였다.

아무리 신경을 써도 중요 순간마다 한 번씩 턱턱 걸려 넘어지곤 했다.

머릿속의 생각을 시원하게 말로 표현하고 싶어도 마치 비행기가 구름 속을 헤매면서 갈 길을 잃은 것처럼 백지상태일 때가 많아 막막한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마중물을 붓고 펌프질을 해야 물이 뿜어져 나오는 수동 펌프기처럼 책속 문장을 읽고 생각 정리 연습을 많이 하고 나서야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가 있었다.

#10주 문장력 신청

#어떤 클래스를 신청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프로그램 맞춤 추천'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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