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내 머릿속 이야기 푸는 법을 알았다

글은 참 쓰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소설은 더 그렇습니다.

제가 10대 때 처음 쓴 소설은 단 3문장 밖에 못 쓴 미완결 원고였습니다.

"어떻게 소설을 완결까지 쓸 수 있을까?'
"독자에게 사랑받는, 소설 쓰는 방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와 독자 모두 만족시키는 소설 쓰기 '가이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인터넷을 뒤져 잘 쓰는 사람의 방법을 '따라'하기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방법은 '내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긴 시간 '내 방법'으로 '내 소설' 쓰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소설은 어려움이 아닌 언제나 웃음을 주는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쓰고 싶었던 머릿속 이야기를 마음껏 풀며 즐거웠습니다.
믿기지않으시겠지만, 그 이후 소설로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이 감정을 당신도 느꼈으면 합니다.
저 그리고 스터디원, 크루 모두 이 감정을 공감할 것입니다.

항상 이야기드리지만, 반드시 제 방법으로 소설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제 유튜브와 브런치에 좋은 무료 영상 및 칼럼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신만의 소설 쓰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