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 단편 온라인 스터디

왕초보를 위한 소설 스터디입니다.

#단편 스터디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주-3주] 첫 번째 단편 완성

소설을 못 쓰는 이유는 '뜬구름 구상'을 하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단편 쓰면서 '뜬구름 구상'을 '현실 구상'으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4주-6주] 두 번째 단편 완성

두 번째 단편 소설은 '재미'를 넣어서 씁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재미 요소'를 추가하여 단편 쓰는 연습을 합니다.

[7주-9주] 세 번째 단편 완성

사람마다 잘 쓰는 장면이 다릅니다. 앞에 두 소설을 통해 알게 된 '잘 쓰는 장면'으로 자신만이 쓸 수 있는 단편 소설쓰는 연습을 합니다.

#스터디 방법

  • 1주1회 스터디 미션 메일 발송
  • 2네이버카페에 미션 제출
  • 3미션 피드백 확인
  • 41번~3번 반복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소설 한 번도 안 써본 분
■소설 써봤지만 완결까지 써본 적이 없는 분
■어떤 장르 쓸지 고민인 분

#스터디 목표

■첫 번째 목표 | 단편 소설 3편 집필

사람마다 목소리가 다르듯이 사람마다 글 말투가 다릅니다. 
그래서 단편 스터디는 소설 3편 집필하면서, 자기 말투로 소설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두 번째 목표 | 말투에 맞는 장르 찾기

소설은 순수문학과 웹소설부터 로맨스, 판타지, 성장, 미스터리 등 장르가 다양합니다. 
보통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의 장르로 쓰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다릅니다. 
3편을 여러 장르로 써보며, ‘쓸 때’ 재미있는 장르. 그리고 자기 말투에 어울리는 장르를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 번째 목표 | 완결 쓰는 습관

소설 쓰기 연습법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많이 써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결까지 쓰지 않고, 미완결 원고를 반복적으로 쓰는 것은 연습의 의미가 없습니다. 
소설 연습은 반드시 완결 원고까지 써야 합니다. 
그래서 단편 스터디는 단편 소설 쓰며 ‘완결까지 쓰는 습관’을 들입니다. 
더불어 어떠한 원고도 ‘완결까지 쓸 수 있는 방법’을 익힙니다.

#스터디 신청

아래 참가신청서 제출 후, 참가비 입금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