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 장편 스터디

시놉을 바탕으로 본문 쓰며, 짜임새 있는 장편 소설 쓰는 스터디입니다.

#장편 스터디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주-3주] 소설 정체성 설정

장편 소설은 처음에 소설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정해야 합니다. 
처음에 정체성을 모호하게 설정하면, 챕터1의 본문과 챕터5의 본문이 각자 다른 장르의 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과 끝이 일관된 소설이 되도록, [1주-3주]미션은 소설 정체성을 찾는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주-7주] 시놉시스 작성

시놉시스 양식을 작성하는 미션을 통해, 아래 내용을 연습합니다.

1)설명사건/보조사건/주요사건 구분
2)전체 분량을 고려하여 사건배치하는 방법
3)스토리에 필요한 인물 및 세계관 설정하는 방법

[8주-16주] 본문 작성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본문을 작성합니다. 더불어 본문 쓰는 역량을 기르는 방법도 같이 연습합니다.

1)시놉시스보고 본문 쓰는 방법
2)분량 늘리는 방법
3)개연성 만드는 방법
4)문장력 기르는 방법
5)복합장르 쓸 때, 사건 정리하는 방법

#스터디 방법

  • 1주1회 스터디 미션 메일 발송
  • 2네이버카페에 미션 제출
  • 3미션 피드백 확인
  • 41번~3번 반복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소설 내용 강약조절이 힘겨운 분
■좋은 문장은 쓰지만 재미난 소설 쓰는 것은 힘든 분
■두서없이 소설 써서 내용이 중구난방인 분

#스터디 목표

■첫 번째 목표 | 장편 소설 쓰기

장편 스터디는 5만 자 이상 소설 쓰는 스터디입니다. 
스토리 구성하고, 본문까지 쓰는 경험을 통해, 장편 쓰는 방법을 몸으로 직접 경험해서 체득합니다. 

■두 번째 목표 | 독자와 밀당하는 소설

스토리 구성하며 독자와 밀당하는 소설을 연습합니다. 
소설은 ‘뒷 이야기’가 궁금해야 합니다. 
독자가 뒷 이야기를 계속 궁금해하도록 밀당하려면, 본문 집필이 아닌 스토리 구성 단계에서 미리 사건 배치를 해야합니다. 
이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 장편 스터디입니다.

■세 번째 목표 | 중구난방인 소설이 아닌 짜임새 있는 소설

스토리 구성없이 바로 본문을 쓰면, 탄탄한 소설 쓰기가 힘듭니다. 
장편 스터디는 짜임새 있는 소설 쓸 수 있도록,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본문 쓰는 연습을 합니다.

#스터디 신청

아래 참가신청서 제출 후, 참가비 입금하면 끝!